외부 아티클

    리텐션을 고민할 때 생각해봐야 할 것들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리텐션에 대한 고민은 빠질 수 없다. 신규 고객 유치와 리텐션 상승 둘 중 뭐가 더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사실 둘 다 중요하다. 아무리 리텐션이 좋아도 신규 고객이 유입되지 않으면 서비스는 성장할 수 없고, 아무리 바이럴이 잘되어도 리텐션이 없는 서비스는 유지될 수 없다. 요즘 다양하게 활용되는 심리 퀴즈들의 사례를 보면 빠르게 바이럴은 일으키지만 리텐션은 잡지 못하고 금세 잊혀지게된다. 그래도 둘 중에 우선순위를 두자면 리텐션이 우선이다. 적은 수의 고객이라도 단골을 만들어야 그에 맞춰 사업을 계획하고 유지할 수 있다. 사업을 오픈했는데 뜨내기 고객만 있고 고객과 매출 등락폭이 심하다면 사업의 방향을 예측하기도 쉽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리텐션이 중요..

    토스, 만보기 서비스 분석 글

    토스의 혜택 탭 메뉴에 들어가면 리텐션 증대를 위한 다양한 미션들이 있죠. 이 중 만보기 서비스를 상세하게 분석한 아티클입니다. (리텐션은 1회성 방문에서 그치는게 아닌 지속적인 재방문을 의미함. Retension = 잔존율) 원글 ▼ [서비스 탐방기] 토스가 만보기 사용자에게 동기부여하는 방법 💡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 토스 만보기를 약 3주간 이용하고, UX 관점에서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으며, 사용자로 하여금 서비스 이용에 있어 어떻게 동기를 부여 y0ung-zip.tistory.com

    밀리의 서재 회원가입 UX 개선 사례

    밀리의 서재가 기존에 운영하던 회원가입 프로세스에서 [14세 미만 고객의 회원가입] [본인인증] 프로세스를 추가하며, 복잡해지는 프로세스와 이탈률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고민과 결과를 요약정리한 아티클. 구성원 설득을 위해 ProtoPie 툴로 Hi-Fi 프로토타입을 활용한 사례도 인상깊음. 원글 ▼ 회원가입 사용성 개선하기 안녕하세요. 밀리의 서재 프로덕트 디자이너 sally입니다. 오늘은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회원가입 플로우를 개선한 과정을 남겨볼까 합니다. Background 밀리의 서재는 14세 이상의 사용자만 회원가 brunch.co.kr

    PM 역할 및 레벨에 따른 분류

    해외 사례지만 PM의 종류와 레벨별 직무를 요약 정리하고있습니다. 그동안 봐았던 글 중 가장 깔끔하네요! PM 역할에 따른 분류 TPM(Technical Product Manager) DPM(Data/Analytics Product Manager) PMM(Product Marketing Manager) GPM(Growth Product Manager) PM 레벨에 따른 분류 APM(Associate Product Manager) PM(Product Manager) Senior PM(Senior Product Manager) PL(Product Lead) Director of Product Management VP of Product CPO(Chief Product Officer) 번역 글 ↓ 이준 / 🪆..

    구글 직접 검색은 줄고, 커뮤니티 검색은 늘고!

    구글 검색이 점점 신뢰를 잃어가고 있음. SEO 최적화가 직업인 사람이 수없이 많으니, 검색 결과가 나빠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이야기. 이로 인해 구글 검색에서도 특정 사이트의 콘텐츠를 검색하는 (검색어)+(사이트) 조합이 늘고 있는데 인기 커뮤니티 Reddit을 검색엔진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음. 원문 ↓ 구글 검색이 죽어가고 있다 | GeekNews "Reddit은 현재 가장 인기있는 검색엔진이다"레딧팀만 그걸 모르고 있는지 훌륭한 검색 인터페이스를 만들지 않고 있음그래서 우린 구글을 이용해 검색하며 쿼리 끝에 "reddit" 이란 단어를 추가한 news.hada.io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실무자를 지나 관리자로 일하다 보면 눈에 띄는 실무자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들은 분명 다른 친구들과는 차별화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대성할 실무자들의 특징을 콕 찝어 요약 설명한 아티클. 궁금한 것(호기심)이 생기면 그 정보를 가지고 있는 진짜 멘토들에게 적극적으로 물어봐야 한다. 단순히 조언만 듣는 것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진짜 콘텐츠를 놓고 서로 이야기를 뒤섞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직속 상사와 간접 선배들이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을 나도 알게 되었을 때 빠르게 앞서 나갈 수 있다. 원문 ↓ 대성할 30대 실무자들의 특징. 30대 초반 즘에 일을 매우 잘해서 매번 칭찬을 달고 다니며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blog.naver.com - 일 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