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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Sketch, XD, Figma vs Axure RP
화면설계 툴 PPT와 UI 디자인 툴 3종 Sketch, Adobe XD, Figma와 비교했을때 Axure가 어떤 특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Axure에서는 실제 서비스와 동일하게 작동하는 ①UI를 빠르게 그릴 수 있고 ②디스크립션도 작성 가능하며 ③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인터랙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④반응형웹부터 ⑤가상 데이터베이스 연동까지! 프로토타이핑 툴의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는 Axure를 만나보세요! 영상 바로가기
2020.09.10 -
[Axure] Repeater로 29CM 브랜드 페이지 만들기
Axure를 오랜시간 사용했고, 잘 사용하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Repeater를 활용할 줄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다른 툴들과 달리 Repeater는 가상의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해서 데이터를 생성, 조회, 업데이트, 삭제 할 수 있고 필터, 정렬 등의 기능도 실제 사이트처럼 구현이 가능한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Repeater의 개념과 구동방식을 소개합니다. 영상 바로가기
2020.09.10 -
[웹/앱 설계의 기본] 화면설계서 작성방법
프로덕트 매니저와 기획자의 메인 업무 중 하나는 UI 설계입니다. 이를 업계에서는 화면설계서, 화면정의서, 스토리보드, MMI(Man Machine Interface)등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데요. 고놈이 고놈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화면설계서는 대부분 파워포인트(키노트)로 제작합니다. 저도 주니어 시절에는 2년간 PPT 설계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요. 그때는 설계 문서가 대외비이기도 하고 내 노하우를 남들에게 알려주기 싫어서 꽁꽁 싸매 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PPT 설계를 안 한 지도 어느새 10년이 넘었고 공개 가능한 내용도 있어서 문서 몇 개를 짜깁기해서 샘플 설계서를 만들어봤습니다. 이미 현업에 계시는 분들은 다 아실 내용이라 주니어 레벨에서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1. 표지 모든 문서의..
2020.09.08 -
프로덕트 매니저, 데이터 분석 얼마나 알아야 할까요?
데이터, 데이터, 데이터! 데이터의 중요성은 너무나 잘 아는데 여러분은 데이터와 얼마나 가까이 지내시나요? ① 비즈니스 레벨에서는 회사 운영 및 투자유치를 위해 KPI 현황과 손익 데이터가 필요하고, ② 마케팅 팀에서는 전체적인 고객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AARRR 등의 데이터가 필요하고, ③ 프로덕트 팀에서는 제품 개선을 위한 User 활동 및 고객 피드백 데이터가 필요하고, ④ 개발 팀에서는 시스템 모니터링을 위한 다양한 로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 중 ①②③번과 가깝게 지내야 합니다. 프로덕트 매니저는 보통 팀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데 이러한 데이터와 친해질수록 발언에 설득력을 높일 수 있고 팀 동료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료가 나를 신뢰하는 만큼 팀과 회사 내에..
2020.09.02 -
프로덕트 매니저의 툴, UI 디자이너의 툴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UI 설계는 파워포인트로 UI 디자인은 포토샵&일러스트의 조합을 정석으로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디바이스가 다양해지고 작업환경이 변화되면서 스케치, Adobe XD, Figma 등 여러 가지 강력한 툴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렇게 툴이 다양해진 배경과 여러분에게 맞는 툴은 어떤 게 있을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UI 설계와 UI 디자인의 업무 차이 UI 설계 단에서는 프로젝트 멤버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의 목업(UI)을 결정하고 디자인과 개발에 필요한 내용을 Flowchart와 Description으로 상세하게 정리합니다. 이후 설계 문서를 바탕으로 디자인과 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UI 디자인 단에서는 프로덕트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결정하고, 디자..
2020.09.01 -
[비즈니스 분석] 원가를 공개하는 쇼핑몰 칸투칸!
여러분들은 이라는 쇼핑몰을 아시나요? 30대~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아웃도어 전문 쇼핑몰인데 업력이 꽤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최근에서야 이 쇼핑몰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젊은 분들은 잘 모르실 것 같고 여성분들은 더더욱 모르실 것 같은데요. 흥미로운 요소가 많은 쇼핑몰이어서 제가 느낀 색다른 경험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1. 원가를 공개하는 쇼핑몰 칸투칸은 아웃도어 시장이 성장세를 이루던 2008년도에 오픈 한 쇼핑몰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웃도어 브랜드는 탑 모델을 기용해 대형 매체에 광고를 진행하고 백화점에 입점하는 전략을 취했는데요. 그러다 보니 상품 가격은 비싸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주 입지 않는 아웃도어 브랜드에 큰 비용을 지출하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상당수 있었을 텐..
202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