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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ure 프로토타이핑 #7. 백오피스 실제 설계화면
앞서 Axure 프로토타입의 장점을 설명할때 모든 디바이스의 화면을 설계할 수 있으며, 백오피스와 같은 복잡한 화면도 실제와 흡사하게 설계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 현업에서는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작업 샘플을 첨부합니다. 대외비라 최소한으로 압축해 GIF 파일로 제작했습니다. Axure로 설계한 백오피스 화면
2015.10.27 -
동국대 창업지원강좌 (Axure 프로토타이핑)
2015년 10월 16일과 10월 17일. 2일(14시간) 동안 명동 티마크 호텔에서 Axure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본 강좌는 동국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실전창업강좌 웹 기획자 과정으로 최준호 강사님이 4주간 웹 기획 이론을 교육하고, 저는 2일간 Axure를 이용해 각자의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실습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국내에서 진행하는 Axure 강좌는 최초였지 않았을까 생각되는데요. 20세 대학생부터 50대 어르신까지 큰 어려움 없이 툴을 익혔고 굉장히 만족해하셨습니다. 덕분에 둘째 날은 본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서비스를 설계해 볼 수 있었고 기대 이상으로 좋은 결과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Axure가 아이디어를 설계하는데 유용한 툴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고..
2015.10.27 -
IT 기획 연구소 - 블로그 로고 제작.
- 웹에이전시에서 한 달에 7개씩 웹사이트를 만들었던 경험. - 크레듀에서 100만여명의 고객 대상으로 사이트를 운영했던 경험. - 5년간 2개의 스타트업에 창업멤버로 참여한 경험. - 프리랜서로 컨설팅, 자체사업, 백단설계, 운영 업무를 진행했던 경험. 그 동안 웹 기획자로서 수많은 경험을 했는데 이제는 후배들을 위해 베풀때가 된 것 같다. 이론보다는 실무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경험들을 전달하고자 블로그를 개설했고, 양질의 자료로 한가득 채워나가야겠다. 잠깐 뚝딱뚝딱 하더니 실험실 느낌의 로고를 만들어준 JH님 감사합니다. (^^)(__)
2015.10.23 -
Axure 프로토타이핑 #6. 유튜브(youtube) 소스 공유
동국대 창업지원 강좌에서 Axure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유튜브(youtube.com) 메인과 상세 페이지를 제작해봤습니다. 이미 구현 된 사이트를 프로토타이핑 하는 작업이라 작업 난이도는 낮았구요. 아래 이미지처럼 Axure 프로토타이핑 작업을 통해 실제 모습과 흡사하게 화면을 설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유튜브는 2006년 약 1.7조원에 구글에 인수되었습니다. 프로토타입을 미리볼 수 있는 URL과 작업 파일 첨부합니다. 프로토타입 URL : http://daoeyj.axshare.com/#c=2 유튜브 메인화면 유튜브 상세화면 강좌 2016년 Axure 강좌일정 및 공식 커리큘럼 안내 소개 IT 기획 연구소 운영자 소개
2015.10.22 -
태그와 해시태그(#)
태그와 해시태그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태그(TAG)의 사전적 정의는 꼬리표라는 의미로 특정 정보에 대한 압축 된 정보를 의미합니다. 상품에 붙어있는 Tag에 상품명, 가격, 생산일 등 어떤 상품인지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있는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온라인에서는 블로그, 카페 서비스로부터 태그가 활성화 되었고, 글을 포스팅 할 때 제목, 내용, 태그 순으로 입력하고 태그는 콤마(,)로 구분하여 글에 대한 요약 키워드를 작성합니다. 태그를 다시 정의하면 글쓴이가 제시한 요약 키워드이며, 활용 목적은 검색엔진이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예를들어 Naver에 "Axure 강좌"로 검색했을때 태그에 Axure 강좌가 입력되어 있다면 단번에 찾아낼 수 있지만, 태그가 입력되지 않았다면 제목과 내..
2015.10.07 -
전문가와 일반직장인의 차이
얼마 전 셰프끼리 방송을 통해 최현석, 오세득, 정창욱, 임기학 셰프가 이탈리아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메밀 비빔국수와 메밀전병을 대접하는 장면을 인상 깊게 봤다. 4명의 셰프가 합심하여 부족한 식재료를 가지고도 훌륭한 요리를 선보였다. 100여 명의 현지인들이 시식하기 전 잔뜩 긴장한 셰프들. 아마도 "맛없으면 어떡하지?"라는 부담감이 컸을 것 같다. 다행히도 아주 맛있다는 평가를 보냈고 셰프들은 이내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후 최현석 셰프의 인터뷰에 크게 공감했다. 요리하는 사람이 뭐가 있겠어요. 내가 한 거 맛있게 드시는 거. (그게 다예요) 그래서 우리가 요리하거든요. 셰프는 내가 한 요리를 맛있게 먹어줄 때. 가수는 내 노래에 청중이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깊이 공감할 때. 작가는 내 글이..
2015.10.04